영화 '콜드 체이싱' 포스터
영화 '콜드 체이싱'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콜드 체이싱'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명실상부 믿고 보는 리벤지 액션의 대부 리암 니슨 주연의 '콜드 체이싱'은 평범한 가장이자 제설차 운전사인 ‘넬스 콕스맨’(리암 니슨)이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에 연루된 마약 집단을 처단하기 위해 차가운 분노의 심판자로 분하게 되는 스타일리시 폭주 액션.

차가운 설원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메인 포스터는 오직 '콜드 체이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이한치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여기에 존재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리암 니슨의 눈빛은 배로 갚아주는 그의 통쾌한 복수극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복수에도 모범이 필요하다!”라는 카피는 '테이큰' 시리즈를 통해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절제된 감정 연기와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리벤지 액션의 모범으로 자리잡은 리암 니슨이 선사할 새로운 원샷원킬 폭주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악역 캐릭터들의 강렬한 비주얼 또한 눈길을 끈다. 남다른 개성을 지닌 악역들의 향연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포스트 쿠엔틴 타란티노’라 불리는 한스 페터 몰란트 감독의 위트 넘치는 연출과 어우러져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출연 작품마다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단숨에 날려주는 화끈한 복수극으로 극장가를 장악했던 액션 장인 리암 니슨, 그의 더욱 진화된 스타일리시 폭주 액션은 어떤 모습일지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테이큰' 리암 니슨의 새로운 스타일리시 폭주 액션 '콜드 체이싱'은 오는 2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