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보미가 정은지의 퀸 커버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미니 8집 ‘PERCENT(퍼센트)’로 컴백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에이핑크 멤버들은 지난 5일과 6일, 단독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 & 화이트)’에서 각자 단독 무대를 꾸몄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보헤미안 랩소디'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퀸의 무대를 커버한 정은지. 이에 정은지는 직접 영화 속 '라이브 에이드'에서 프레디 머큐리가 선보였던 '에오'를 재연해보였다.

보미는 이러한 정은지에 대해 "사실 노래 연습보다 '에오' 연습을 더 열심히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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