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퍼비가 뜻밖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스윙스가 주인공으로 등장, 관계자 6인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보라는 스윙스의 어머니와 "한 번 만났어요"라고 말하자 스윙스의 어머니, 제니 김도 "네 이번이 두 번째"라고 덧붙였다.

이수근은 "어머니, 다른 분이랑 헷갈리시면 안 돼요"라고 말하자 웃음이 터져나왔다.

스윙스는 여자친구와 어머니의 동반 출연에 연신 물을 마시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수퍼비에 "자리배치가 되게 죄송스럽게 스윙스와 임보라 씨 사이에.."라고 말했다.

수퍼비는 괜찮다면서 "뵀을 때 약간 설렜다"면서 "정도를 지키고 있습니다"라고 말해 스윙스를 당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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