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헤럴드POP=박초하 기자]김종민이 위시리스트였던 렌트카 대여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첫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은 혼자 길을 나섰고 그의 모습에 멤버들은 걱정이 앞섰다.

김종민이 향한 곳은 렌트카 샵이었다. 김종민은 전날 이시원 강사에게 렌트카 대여 만능키 영어 문장 몇 개를 교육받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샵에 들어섰다.

김종민은 오픈카를 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렌트카 샵에는 오픈카는 없었고 차량 종류도 SUV 차량과 경차밖에 없었다.

그는 직원에게 '차를 빌리러 왔다', '싸게 해주세요' 등 이시원 강사에게 배운 문장을 적절히 사용해 렌트카 대여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김종민은 영어로 나오는 내비게이션의 길 안내까지 완벽 이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민의 달라진 모습에 멤버들은 "멋지다"며 박수를 쳤고, 샘 해밍턴은 "다른 사람 같다. 되게 멋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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