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계상의 '말모이'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3일 배우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말모이 #100만 돌파 기념 #말모이 #첫촬영 현장. 흥행열풍은 계속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말모이' 촬영 현장에서 윤계상이 브이를 그리며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속에서 남다른 연기력으로 눈길을 끈 윤계상이 촬영장에서도 훈훈한 잘생김을 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늘(13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을 모아 우리말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웃음과 감동 속에 그려낸 영화. 지난 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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