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6)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앨범이 20년 전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다. 지난 20년간은 놀라운 일의 연속이었고, 매 순간에 감사하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년 전 메가 히트곡 '베이버 원 모어 타임'의 앨범 커버. 당시 16세의 앳된 브리트니는 전세계를 휘어잡은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병간호를 위해 활동 중단을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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