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사진=헤럴드POP DB
배우 하지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담보'로 스크린에 컴백할까.

배우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오후 헤럴드POP에 "하지원이 영화 '담보' 출연을 제의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담보'는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하는 남자와 인질로 잡힌 아이가 만나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하모니' 강대규 감독의 신작이다.

특히 하지원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하정우가 연출한 '허삼관' 이후 4년 만에 한국 영화에 복귀하는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담보'는 오는 4월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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