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MC그리(김동현)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하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체크무늬 셔츠에 니트를 입은 그리는 살짝 짓궂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구라 아들인 그리는 지난 2018년 8월 26일 'DOVES'를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장민혜 기자]MC그리(김동현)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자를 하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체크무늬 셔츠에 니트를 입은 그리는 살짝 짓궂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구라 아들인 그리는 지난 2018년 8월 26일 'DOVES'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