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지난 14일 도시경찰이 된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이 한자리에 모였다. MBC every1에서 경찰시리즈로 시골경찰, 바다경찰에 이어 도시경찰을 내놓은 것.

실제로 도시경찰은 사건현장에 투입되어 1박2일의 잠복근무로 피의자를 체포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에피소드로 조재윤은 "(장혁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렇게 운동을 열심히 한다. 근데 (잠복)촬영 들어가면 지쳐서 방전돼있더라"고 폭로를 했다.

곧바로 장혁은 "방전이 아니다. 단지 잠복을 몰랐을 뿐이다"며 해명아닌 해명을 하기도 했다. 이날 훈훈했던 장혁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