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옹성우가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16일 옹성우는 자신의 공식 SNS를 개설하고 "안녕? #옹성우 #ongseongwo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옹성우가 흰 티에 검정 가디건을 걸치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옹성우의 달달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팬들은 "보고싶었다", "오늘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옹성우가 속한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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