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핀란드 친구들이 제대로된 한정식 먹방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다시 찾은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점심으로 한정식을 택했다.
특히 빌푸는 잡채,간장게장,육회 먹방은 물론 이것저것 만들어 먹는 쌈까지 완벽하게 먹어치웠다.
그리고 빌레는 막걸이 덕후 답게 막걸리를 마시며 감탄했다.
세 사람은 만족스러운 점심을 먹은 후 "한국에 먹으러 온것 같다 5점만점에 5점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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