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채널A NEW 아카펠라 음악 쇼 ‘보컬플레이’에서 프로듀서 윤상, 윤일상, 스윗소로우, 뮤지가 팀 플레이어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전 출연자가 함께하는 풍성한 무대로 방송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그동안 프로듀서들은 자신의 팀에 속한 플레이어들을 무대 뒤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온 바 있다. 이번에는 마지막 미션인 ‘All Together’라는 주제 아래 팀원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오르게 된다. 무대에 앞서 프로듀서 뮤지는 “자신이 가장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겠다”라고 선언해 주변을 폭소하게 했다. 윤일상 역시 “랩까지 선보일 수 있다”라는 말로 주변을 놀라게 만든 바 있다.
프로듀서와 플레이어들이 함께 만들어 낸 이번 콜라보 무대는 프로듀서들의 명성에 걸맞은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뽐내는 윤상,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웃음을 유발한 뮤지, 정확한 리듬감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한 윤일상, 팀원들과 하나된 무대로 울림 있는 무대를 준비한 스윗소로우가 다신 없을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채널A ‘보컬플레이’ 제작진은 “내로라하는 프로듀서들이 함께한 무대는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프로듀서와 플레이어 간 무대 위 시너지를 확인하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4개월 간의 여정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춘 ‘보컬플레이’의 프로듀서X플레이어의 합동무대는 오는 19일 밤 10시 20분 채널A 11회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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