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구혜선이 남다른 청초함이 묻어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여른여섯"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금 세수를 한 듯 촉촉한 피부를 자랑하는 구혜선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생얼 피부에서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구혜선의 청초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12월 14일 미얀마 양곤에서 개최된 제1회 한·미얀마 영화제에서 홍보대사로 발탁돼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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