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샴페인을 마시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20대 시절부터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한결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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