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헤럴드POP=김혜정 기자]하하보다 더 별을 더 챙기는 열혈 매니저가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별의 매니저가 열정적으로 별을 챙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별 매니저는 자신을 "임산부 연예인 매니저"라고 소개하며 첫 인사를 했다. 그는 별이 임신하면서 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으로 별이 초음파를 보러갔을때 매니저는 열선을 틀어 패딩을 올려둔 뒤 옆 좌석을 데우고 핫팩을 준비해뒀다. 별이 나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나가 패딩을 덮어주고 핫팩을 쥐어줬다.

별을 살뜰히 챙기는동안 하하는 아무것도 못하고 따라가다가 가만히 뒷좌석에 탔다. 별은 멀미가 있는탓에 앞좌석에 앉았고 하하는 뒤에 앉으면서 또 다시 대화는 별과 매니저로만 이어졌다.

별 매니저는 셋째는 딸일 수 있다는 말에 "저 그러면 가만 못 있을 것 같아요"라며 열혈 삼촌 면모를 보였다. 이에 별은 "가만히 안 있으면 어쩔건데"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하하는 "내 와이프야"라고 버럭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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