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스트로가 데뷔 3년이 되니 음악방송 순서가 뒤가 됐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딘딘과 아스트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만으로 3주년이 된 아스트로. 차은우는 신인일 때와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많이 달라졌다"며 "음악방송을 가도 앞순서였는데 오늘은 뒤에서 세 번째다"고 웃음지었다.
이에 딘딘은 "저는 처음에 음악방송을 할 때 첫 번째였다. 그 뒤 음악방송을 접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스트로는 지난 16일 타이틀곡 'All Night(전화해)'가 포함된 첫 정규 앨범 'All Light'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All Night(전화해)'는 깊은 밤, 사랑하는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는 한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게 담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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