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사진=서보형 기자
프라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무가당 멤버 프라임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오늘(19일) 프라임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10살 연하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다가 현재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라고 알렸다. 축가는 가수 하하, 스컬, 마이티마우스, 모세가 부르며 사회는 이기상 아나운서가 맡는다.

지난 8일 프라임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프라임은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화보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프라임은 "트위터를 잘하질않지만 이걸보시는분들께도 소식을 전합니다. 저 결혼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2019년 1월 19일, 저보다 신부와 저보다 유명하신 하객분들을 위해 시간과 장소는 따로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행여나 제 불찰로 빠트린분 계시면 꼭 연락주세요! 감사한마음에 청첩장 올리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프라임과 예비신부는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연인 관계로 발전한지는 약 1년 전으로,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

그의 결혼 소식에 많은 대중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만큼,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

한편 프라임은 지난 2002년 그룹 소울푸드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혼성 그룹인 무가당을 결성해 송백경, 김우근, 이은주와 1년간 활동했다. 현재는 방송 MC 및 리포터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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