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혜영이 해외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투투 출신 황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둘 키우느라 고생이 많다 #부부 #동갑내기 #베프 #우리멋지게늙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남편 및 쌍둥이 아들과 함께 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 수영복을 입은 황혜영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또 황혜영은 남편과 달달 부부셀카를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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