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인스타
차유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유람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당구선수 출신 방송인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본 촛불에 엄청 심각한 #콩콩군. 100일 때 아무것도 못해줘서 괜히 마음에 걸려 케익이라도 해주려고 한건데... 누구를 위한거였는지 한나야 누가 보면 네가 생일인줄 알겠다 #그래뭣이중헌디 어쨌든 #200일 #축하해 #사랑해 앞으로도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이 아들의 200일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요미 남매의 모습이 흐뭇하다.

이어 차유람은 "오늘까지 지켜주신 그리고 내일도 지켜주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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