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임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조수애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원은 조수애를 뒤에서 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조수애가 입원했으며,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 모두 명확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던 상황.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박서원 대표는 광고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오며 두산그룹 계열 광고대행사 오리콤 부사장을 거쳐 현재 두산 전무, 두산매거니 대표이상를 역임하고 있다. 13살 나이 차로 지난해 11월 20일 결혼을 발표했고, 12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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