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먼데이키즈가 가을안부를 열창했다.
19일 0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먼데이키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데이 키즈는 1년 넘게 음원 차트에 차트인 중인 곡 ‘가을 안부’로 첫 무대를 꾸몄다.
먼데이 키즈는 ‘가을 안부’를 작곡할 당시 토이의 노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해 MC 유희열을 놀라게 만들었다.
올해 데뷔 15년 차를 맞은 먼데이 키즈는 그동안 잦았던 멤버 변화에 대해 얘기하며, “행사 가면 아직도 마이크를 세 개씩 주시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먼데이 키즈는 신곡 ‘겨울이라 이런 거면 좋겠다' 발표했다며 ’가을 안부‘로 가을 시즌송을 점령한 데 이어, 겨울까지 공략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먼데이 키즈는 ’겨울이란 이런 거면 좋겠다‘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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