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효광이 추자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20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마누라, 생일 축하해. 영원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의 한껏 미소 짓고 있는 셀카가 담겨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아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우효광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우효광, 추자현 부부는 지난 2017년 2월 결혼. 지난해인 2018년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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