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 대한이다"라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온다. 지금 힘들더라도 또 좋은 때가 온다는 것"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우리의 자랑이고 우리의 희망이다.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듣겠다"라고 노래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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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오늘은 24절기의 마지막 대한이다"라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온다. 지금 힘들더라도 또 좋은 때가 온다는 것"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우리의 자랑이고 우리의 희망이다. 방탄소년단의 '봄날'을 듣겠다"라고 노래를 선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