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민지 인스타
사진=공민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공민지가 여성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1월 18일 오늘의 너를 기억해둘게 민지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민지가 리본이 달린 털모자를 쓴채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나무 사이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살풋 지은 미소가 그동안 공민지가 보여줬던 걸크러쉬 이미지를 깨뜨린다. 많이 성숙해진 근황에 팬들은 "너무 예쁘다",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민지는 첫 영어 싱글곡 'ALL OF YOU SAY'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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