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강호동과 로꼬 팀이 식구가 되는데 성공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찾아온 로꼬와 그레이는 각각 강호동, 이경규와 팀이 되어 강남 논현동의 문을 두드렸다. 이경규와 그레이는 7시 15분 할말이 많아보이는 할아버지의 식구가 되는데 성공하는 듯했지만, 할머니가 눈 수술을 받아 밥을 차리기가 힘들다며 거절했다.

강호동과 로꼬는 여러 거절을 받으며 문을 두드렸고, 어느 집 앞에 도착했다. 문에 20시~22시에 문을 두드리지 말라는 종이가 붙어있었고, 로꼬는 아직 시간이 된다며 초인종을 눌렀다. 안에는 법 공부를 하는 아들과 독서 중이던 어머니가 있었고, 식구가 되어 주겠다고 말하며 강호동과 로꼬 팀은 7시 35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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