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루나와 이민혁이 '빌버드'를 가기 위해 지식의 무게를 견뎠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빌버드를 가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루나와 이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지식이 가득한 책을 10권 이상씩 두 손으로 들며 버티기 대결을 했다. 루나가 힘들어하자 이민혁은 "루나는 저보다 2권 적게 들게 하자"고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민혁의 엄마 역을 맡은 광희는 발끈하며 "그러는거 아니다. 싹을 잘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루나는 이민혁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하며 "오빠, 고마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결국 루나가 이겨 이민혁은 벌로 복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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