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사진=서보형 기자
정일우/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일우가 구순포진을 앓았던 경험에 대해 밝혔다.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기자간담회가 열려 정일우가 참석했다.

정일우는 최근 구순포진을 앓았다는 사실 역시 알려졌다. 군제대 후 '해치' 촬영을 위해 1달 만에 14kg를 감량하는 과정에서 면역력의 저하로 인해 발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라고.

그는 이에 대해 "군복무를 하며 살이 13kg정도 쪘다. 제대 이후 14kg정도를 감량하고 촬영했는데 갑자기 추워지다보니 면역력이 떨어졌다. 제가 제 관리를 못 한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지금은 컨디션 회복을 잘해서 촬영을 무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되어서는 안 되는 문제적 왕자(정일우 분)가 그리는 우정과 사랑의 이야기. 오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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