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장원이 처음으로 종이접기 문제를 맞췄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는 글로벌 멘사 문제에 이어 측두엽 문제로 넘어가 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큐브 갯수 맞추기는 터일러가 맞췄고, 두번째 문제는 종이접기였다. 세번 접은 종이를 가위로 잘랐고, 다시 펼쳤을 때 나오는 모양을 맞추는 문제였다. 모두들 공간지각력왕인 타일러가 문제를 맞출 것이라고 생각했다.

첫번째는 인성, 두번째는 타일러가 시도했지만 두 사람 모두 실패했다.

공간지각문제에 약한 이장원은 초반 "난 투명인간이야."라며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갑자기 "나 알 갓 같아."를 외치며 무대 위로 올라갔다. 이장원은 거꾸로 푸는 게 정답인 것 같다며 구멍이 뚫린 자리를 찾아갔다. 이장원은 처음으로 정답을 맞췄고, 기고만장하며 종이접기 문제의 요령을 알아서 앞으로 안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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