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세운 인스타그램
사진=정세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정세운이 덴마크 밴드 루카스 그레이엄 보컬 루카스를 만났다.

정세운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잊을 수 없는 소중했던 시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루카스와 정세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세운과 루카스는 서로를 가리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정세운은 팬클럽 창단식에서 루카스 그레이엄의 '드렁크 인 더 모닝'을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루카스 그레이엄은 오는 24일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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