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샘 해밍턴이 윌리엄의 요구에 초콜릿 파스타와 동치미를 선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위한 특별식을 준비했다. 특별식은 다름 아닌 파스타. 아이들은 파스타를 먹었다. 윌리엄은 "김치 초코 달라"라고 졸랐다. 이에 샘 해밍턴은 파스타와 동치미에 초콜릿을 넣어서 내줬다.
윌리엄은 맛을 보고는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벤틀리는 자기도 먹고 싶다고 전했다. 윌리엄은 "이거 초코 맞아? 맛이 이상해. 이거 별로야. 지지야. 맛없다"라고 투정을 부렸다. 샘 해밍턴은 "맛없다고 했지? 그럼 앞으로 약속해. 초콜릿 달라고 하지 마"라고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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