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로꼬와 그레이가 떴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이번 주 로꼬, 그레이와 함께 강남 논현동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경규는 초면이었고, 강호동이 나서서 두 사람을 소개했다.

이경구는 "논현동 집에 숟가락이 몇개 있는 지까지 다 알아."라며 자신이 사는 동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논현동에서 20년을 살았다.

오픈카를 타고 논현동으로 향한 네 사람은 추위에 바짝 얼었다. 이경규는 "야, 천천히 가! 추워!"라며 화를 냈다. 차 안에서 강호동은 어쩌다 랩을 하게 되었는지 물었다. 로꼬는 경영학과였으나, 그레이의 제안으로 랩을 하게 됐다. 그레이는 로꼬가 동아리에서 랩을 가장 잘했다며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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