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별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만날 준비를 하는 중. 아고.귀여워.죽어. #하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의 아들 하소울 군이 키즈카페에서 인형에게 분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별은 셋째를 임신 중. 동생을 기다리며 연습을 하는 것 같아 귀엽고 깜찍하다.
이어 별은 "#쏭이 #쏭이야빨리만나자 #핵귀욤이 #소울이 #아기인형에게우유먹여주는고사리손 #주말보내기 #키즈카페"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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