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란이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일기 태어나서 한 번도 안해본 일 하나 더 한 하루. 총알택시도 저리가라 할만큼 멀미 2초전의 충격을 안겨준 총알보트에 실려 돌아다니게 될 하루일거라는 상상도 못하고 아름다운 섬들을 얌전히 둘러볼거라고만 생각했던 섬투어 출발 전. 투어 버스를 기다리며 세상 평화롭게 한컷. #총알보트 #섬투어 #평화로운하루일줄ㅋㅋ #여행일기 #travell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경란의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끌었다. 김경란의 잡티없이 매끈한 도자기 피부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중 지난해 김상민 전 의원과의 이혼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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