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셀린디온과 연하 남친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셀린 디온의 근황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셀린 디온은 16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백업 댄서 페페 무노즈와 한 패션쇼장에 등장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들은 쇼 중간에도 마주보고 대화하며 스킨십을 하는 등 거침없는 데이트를 이어갔다.
한편 셀린 디온은 지난해 1월 남편 르네 앙젤린과 사별했다. 셀린 디온과 르네 사이에는 2001년 태어난 르네 샤를르와 2010년 태어난 쌍둥이 넬슨, 에디 등 세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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