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윤/사진=서보형 기자
해윤/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체리블렛 멤버 해윤이 세대차이를 잘 못 느낀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체리블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리더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해윤은 "저희는 10명이 다 리더다. 리더가 따로 없는 그룹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그러면 나이가 제일 많은 사람은 누구냐"고 물었다. 해윤은 "저다. 제가 24살이다. 그러나 세대차이를 잘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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