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혜가 딸 태리양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3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야. 엄마들은 다 같은 마음일까. 자고 있는 너를 보면 감격스럽고 가끔 눈물이 날때도 있어. 어떤 감정인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너를 낳은것이 엄마가 이세상에 태어나서 젤 잘한일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육퇴하고나서 피곤이 쏟아지는데도 태리사진보면서 충전하고있당 ㅋㅋ 엄만 내일 또 출근해야하니까 이만 잘게. 사랑해 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감성폭발 #야심한밤 #아침이면 일분일초 더 안잔걸 후회하겠지만ㅋㅋㅋㅋㅋ #잠이대수냐(엄마변했다 휴ㅋㅋㅋㅋㅋㅋㅋ)"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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