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규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9일 오전 11시 현재 김규선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규선이 누군지 대중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

김규선은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상류상회'에서 박해일의 보좌관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상류사회'는 상류층 입성을 꿈꾸는 사람들의 욕망을 그린 영화. 김규선은 경제학 교수에서 정치 입성을 꿈꾸는 장태준(박해일)의 제자이자 보좌관 박은지 역을 맡았다.

김규선은 동국대에서 연극학을 전공하고 지난 2010년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김규선은 '상류사회'에 앞서 영화 '더킹' '명당' '황홀한 이웃' '아름다운 당신'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규선은 지난 2017년 부산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김규선은 1988년생으로 올해 32살. 그럼에도 불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 김규선은 상큼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규선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