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나르샤가 브라운아이드걸스 컴백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DJ 뮤지와 함께 가수 나르샤가 출연했다.
뮤지는 나르샤에게 "다음주가 설날인데 어떤 음식을 먹을거냐"고 물었다. 나르샤는 "어머니가 손이 크다. 집안에 사람이 많지는 않은데 항상 음식을 많이 하신다. 뭐 먹을지는 집에 가면 알 것 같다"고 대답했다.
뮤지는 청취자가 올린 "브아걸 컴백 기사 봤어요. 기대돼요"라는 글을 읽으며 나르샤에게 "브아걸 컴백이 얼마 안 남았나요?"하고 물었다. 나르샤는 "컴백 기사가 날줄 몰랐다. 저희가 2015년에 마지막 앨범을 내고 그동안 브아걸 활동을 안 했다. 항상 고민되는 부분인데 지금은 다 같이 열심히 머리 싸매고 회의 중이다. 준비 중이다"고 답하며 브라운아이드걸스 컴백에 대해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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