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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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겨운-김우림 부부가 달달한 신혼을 자랑해 대중들의 부러움을 샀다.

29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김우림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겨운은 사진과 함께 "꽃길만 걸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같은날 오전 정겨운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편으로 화제가 되었고, 대중들의 반응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예고편에서 '이혼이 죄는 아니잖아요'라는 말에 눈물을 흘린 모습을 보였던 것.

사진 속에서 정겨운은 아내와 얼굴을 맞대고 있다. 윙크를 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정겨운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우림도 정겨운 옆에 서서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 넘치는 모습에 대중들은 부러워하고 있다.

정겨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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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은 방송이나 SNS를 통해서 김우림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냈다. 방송에서 아내의 미모를 칭찬하는가 하면, 자신을 아내의 매니저로 표현하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여왔다. 정겨운의 거침없는 애정공세에 대중들은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으며, 오는 2월 4일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 부부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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