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저스틴 비버가 아내와 뉴욕 거리 데이트에 나섰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시 닷컴은 저스틴 비버와 그의 아내 헤일리 비버의 뉴욕 거리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호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뉴욕 거리를 즐겁게 걷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빨간색 패딩 점퍼에 초록색 니트 모자를 착용했고, 아내 헤일리 비버는 파란색 패딩 점퍼에 검은색 니트모자를 써서 시밀러룩을 완성했다. 두 사람의 힙한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결혼식을 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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