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외국어로 소통이 안되서 힘들었던 기억을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외국어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자신의 사례로 "제가 외국에서 물건을 살 때다. 직원이 물건을 봉지에 담아주냐고 물었는데 제가 못 알아듣고 'NO'라고 대답했다"고 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래서 물건을 직접 들고 갔다. 외국어를 알아듣지 못하는데 말하라고 하면 어떡하냐. 교육이 암기식이라 잘못됐다"고 꼬집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