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이 여전한 조각 미남 외모를 선보였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은퇴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폴로 티셔츠에 코트를 입고 조각 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올해 43세가 된 베컴은 꽃중년으로 변신, 여전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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