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따로 또 같이가 마지막화였다.
3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는 전주에서 두번째 날을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박미선은 이른 아침에 깜짝 방문을 했고, 세 부부의 숙소로 찾아갔다. 세 부부는 강제로 민낯 노출을 당했다. 박미선은 카페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기고 카페로 갔다.
첫번째로 허영란이 도착했다. 허영란은 순풍산부인과 이후 첫 만남이었다. 허영란은 그리움에 눈물을 보였다. 두번째는 심진화가 깼을 때와는 정반대되는 모습으로 화려한 모습이 되어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김정임이 멀리서 뛰어왔다. 김정임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박미선이 왜 우냐고 묻자 늙어서 그런다고 답했다. 찬바람을 쐐서 눈물이 나온 것.
아내들은 다 함께 전주시장으로 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