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치앙마이에서 꼭 가봐야 할 2개의 사원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서 한다감이 치앙마이 올드시티내 2개의 사원을 공개했다.
치앙마이 올드시티에는 40개의 사원이 있는데 한다감은 두 개의 사원을 추천했다. 가장 먼저 완 스리수판으로 실버로 이루어진 사원이었다. 1502년 설립된 사원으로 전부 은으로 제작되 반짝반짝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다감은 "치앙마이 특산품이 은이라는걸 처음 알았다. 세계 최초 실버 사원이기 때문에 한번쯤 여기 와서 소원 빌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 다음으로 왓 체디 루팡을 방문했다. 그녀는 "올드시티 내 가장 큰 사원으로 전쟁과 지진으로 부식이 됐다. 과거 90m에서 현재는 60m로 보존되어 있다"고 귀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