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따로또같이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따로또같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미선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3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 박미선과 아내들은 카페에서 19금 토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허영란은 16살에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학창시절 추억이 없었다. 이에 박미선은 같이 추억을 만들자고 말했다. 아내들은 옛날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과거로 여행을 떠났다. 아내들은 사진사의 포토샵 실력에 환호했다. 각자의 별명을 위에 박기도 했다.

남편들은 밥을 먹고 놀이동산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 김원효는 과거 경찰서장 역할로 인기를 끌며 경찰차에 사진이 붙었던 이야기를 했다. 김원효는 시위 때 자신의 사진이 얻어맞는 것을 보며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흔은 과거 유니세프 홍보대사 시절 이야기를 했다. 야구장에 부채를 무료로 배포했고, 사람들은 야구경기가 끝난 후 쓰레기통에 버리고 갔다. 이에 딸과 아들이 모두 주워왔다고 말했다. 윤정수는 감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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