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클라라가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4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백년해로를 위해 남편이 100년된 스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를 선물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 인스타
클라라 인스타

사진 속에는 남편이 클라라에게 선물한 피아노가 담겼다. 해당 브랜드의 피아노는'피아노의 명기'라고 불리며 피아니스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한편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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