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도시경찰 사건
사진=MBC에브리원 도시경찰 사건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이태환이 영화와는 다른 실제 수사 경험에 놀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시경찰'에서는 도시 경찰로 활약하는 장혁, 조재윤, 김민재.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대우 팀장은 회의실로 집합했다. 사건 브리핑이 진행됐다. 첫 번째 사건은 호야 학대견 사건이었다. 확보된 영상으로 용의자를 추정해야 했다. 김민재는 "택시 역추적이라든지 카드 영수증 같은 걸 확보해야 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대우 팀장은 "역시 형사 전문 배우답다"라고 감탄했다.

폭행 사건 장소 28명의 사진을 확보한 지능팀은 CCTV 영상과 사진을 비교해 보며 용의자를 추렸다. 조재윤은 3명으로 추려서 발표했다. 다른 수사관도 "제 생각과 비슷하다"라고 전했다. 이태환은 "드라마나 영화 보면 실루엣만 보면 확대해서 깨진 부분이 선명하게 돼서 인적 뜬다고 나오지 않나. 영화와 달리 일일이 분석해야 하는 과정에 놀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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