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오디션의 날이 밝았다.
3일 방송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은 세 배우의 할리우드 오디션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정수가 첫번째 타자로 들어갔다. 박정수는 화장실에 다녀오고 싶어했으나, 순서가 다가왔고 바로 들어갔다. 두번째는 박준금, 세번째는 김보연이었다. 세 배우는 전에 없이 긴장했다.
김보연은 긴장과 낯선 언어로 실수했고, 다시 도전했다. 두번째에는 성공이었다. 캐리는 "엑설런트"라고 말하면 다른 옵션을 주문했다. 갱단과 연관이 있다는 설정이었다. 김보연은 첫번째와 다른 연기를 보여주었고, 캐스팅 디렉터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캐스팅 디렉터 캘리는 "흥미로웠어요."라고 말했다. "아마 시간이있었다면 더 잘했을 거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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