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사진=tvN 왕이 된 남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세영이 여진구 때문에 행복해했다.

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연출 김희원/극본 김선덕 신하은)에서는 하선(여진구 분) 때문에 행복해하는 유소운(이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선은 유소운의 손을 꼭 잡았다. 유소운은 변한 왕의 모습에 행복해했다. 궁녀는 "전하 때문에 그러냐"라고 물었다. 유소운은 "그렇게 티가 났느냐"라고 물었다.

궁녀는 "대전 나인들 말로는 전하께서 다시 태어나신 거 같다고 한다"라며 웃었다. 궁녀는 "그게 전하의 똥냄새도 달라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유소운은 "그런 소리를 했다니 경을 쳐야겠구나"라고 농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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