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울 메이트2' 캡처
tvN '서울 메이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 키의 집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2'에서는 샤이니의 집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메이트를 기다리며 외국어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취 경력 5~6년이라고 밝힌 키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1년 됐다 아직도 적응 중이다”라고 말하며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 소개를 시작으로 옷방 등 집을 공개했다.

키는 집안을 공개하다가 “촬영하고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리얼리티 예능에 대해 키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라며 당황했다.

이어 키는 “카메라 앞 혼잣말을 했던 수현 누나가 이해가 된다”라고 공감하며 “나 너무 어색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다가 바라보며 “오늘 떡국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라며 “카메라를 안보는 게 더 어색하다 그냥 이렇게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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